



부루마블 콘셉트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하나의 게임처럼 설계하여 매장 방문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3가지 콘텐츠 트랙을 중심으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기획해 참여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의 반복적인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를 ‘세스코 요원’으로 설정해 캠페인에 참여시키고, 콘텐츠 전반에 스토리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캠페인 몰입도와 확산력을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단순 협업을 넘어 크리에이터를 캠페인 세계관의 플레이어로 활용하여 참여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자발적인 공유를 유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