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에서 ‘촉촉함’과 ‘광채’는 이미 보편화된 키워드로, 기능적 설명만으로는 브랜드 차별화를 전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DXQR는 촉촉한 사용감을 부드럽고 달콤한 카스텔라에 비유해 ‘디저트처럼 경험되는 질감’이라는 감각적 표현으로 재해석하고, 브랜드 고유의 촉촉함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키비주얼은 텍스처의 감각을 시각적으로 확장하는 표현 방식에 초점을 두고 설계했습니다. 공중에 흩날리는 카스텔라 조각과 꽃잎은 촉촉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연상시키는 오브제를 활용해 제품의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