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제품의 기능적 효능을 넘어서, 실제 섭취 타이밍과 사용 맥락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골프라는 스포츠 상황에 착안하였습니다.
한 번의 샷이 성과를 좌우하는 골프의 집중 순간을 제품 섭취 시점과 연결하여 ‘홀인원 굿샷을 위한 올인원 원샷 비티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제품 기능과 경험을 하나의 장면 안에 명확히 각인시키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하였습니다.

입에 물고 있는 아임비타의 모습은 스윙을 준비하는 골퍼의 긴장감과 몰입을 연상시키며 ‘올인원·원샷 비타민’이라는 제품 메시지를 한 장면 안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선명한 옐로우 컬러와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 톤을 강화했으며 언어 유희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브랜드 메시지의 임팩트와 전달력을 강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