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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Children

신생아를 살리는 따뜻한 움직임, 세이브더칠드런 THE RED 선수단

세이브더칠드런의 대표 캠페인 ‘모자뜨기’를 확장해, 신생아 살리기의 핵심 메시지를 참여와 후원 행동으로 전환하는 ‘THE RED 선수단’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캠페인 영상·셀럽 인터뷰, 사용자 중심 Web 제작, 연말 Pop-up 프로모션을 통해 ‘함께하면 더 많은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며, 공감이 실제 참여와 후원으로 이어지는 캠페인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Campaign Detail

신생아를 살리는 작은 행동이 더 큰 변화로 이어지다

‘THE RED 선수단’은 세이브더칠드런의 ‘모자뜨기’ 캠페인을 참여 중심에서 지속적인 후원과 행동으로 연결되는 구조로 재정의한 캠페인입니다. 참여자를 단순한 ‘후원자’가 아닌 신생아를 지키는 ‘선수’로 설정해, 개인의 참여가 생명을 살리는 움직임의 일부가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Campaign Interview

THE RED 선수단, 네 가지 목소리로 전하다

캠페인의 메시지를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4인의 셀럽을 ‘THE RED 선수단’ 멤버로 선정해 개별 인터뷰 영상을 기획·제작했습니다.  인터뷰는 신생아 생명 보호에 대한 개인의 시선과 참여 이유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단순 홍보가 아닌 캠페인 신뢰도와 참여 동기를 강화하는 콘텐츠 자산으로 확장했습니다.

Campaign Web

공감에서 후원까지 연결되는 UI/UX

스토리텔링 기반 UI/UX를 설계해 캠페인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후원 참여까지의 여정을 단순화한 UX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스크롤 인터랙션과 선수단 멤버 메시지를 활용해 공감과 신뢰를 강화했으며, 정기후원 CTA와 웰컴 키트 노출 최적화를 통해 참여 전환을 유도했습니다.

POP-UP Promotion

캠페인 메시지를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다

캠페인의 여정을 따라가며 메시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해 관람객의 몰입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단순 전시를 넘어 스토리텔링·체험·참여를 결합한 공간 브랜딩으로 캠페인의 사회적 의미를 강화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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