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C는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헤리티지를 보유한 브랜드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픽업 트럭에 대한 인식과 브랜드 경험이 제한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차량 정보 전달을 넘어, GMC만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SNS 채널 운영을 통해 GMC가 지향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웅장한 감성을 콘텐츠로 풀어내며 한국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습니다.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취향을 지닌 프로 인플루언서를 선정하여 시에라를 경험한 소감과 함께 시에라와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인터뷰 콘텐츠로 제작해 SNS 채널에 업로드했습니다.
인물과 장소를 중심으로 한 연출을 통해 제품 사용 장면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소비자의 선망과 니즈를 자극하는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전국구 팝업 전시를 운영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구축했습니다. 지역별 팝업 운영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확장하고, 차량 전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연계한 공간 구성으로 소비자가 GMC SIERRA의 감성과 메시지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인천 랜더스필드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양양 서피비치
부산 더베이101
노티드 제주
스타필드 하남






팝업 전시 이후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국 순회 프로모션을 전개해, GMC SIERRA의 브랜드 가치와 주행 감성을 단발성 노출이 아닌 연속적인 경험으로 확산시켰습니다.
실제 도로 위 주행과 현장 체험을 통해 국내 시장 전반에 GMC SIERRA에 대한 인지와 감성적 이해를 지속적으로 축적했습니다.








